2025 SBS 연기대상에서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시상자로 등장해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선보였고, **이제훈**이 "왜 이렇게 한국어를 잘하세요. 너무 멋집니다. 쇼상"이라며 손하트와 윙크로 감탄을 표현했습니다.
카사마츠 쇼는 '모범택시3'에서 빌런 마츠다 케이타 역으로 출연한 후, 윤시윤과 함께 '올해의 SBS 드라마상'을 시상하며 "한국어는 독학했다. 한국 드라마 영화 많이 보고 연기도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훈에게 "야, 김도기. 너 일본에서 일본어 대사하고 액션도 많이 하고, 나도 한국에서 같은 상황이야. 너무 무서워"라고 한국어로 말해 케미를 과시했습니다. 윤시윤도 그의 한국어에 놀랐으며, 카사마츠 쇼는 "표현과 억양이 완벽하지 않지만 SBS 연기대상에서 기회를 받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12월 31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으로 생중계됐으며, '모범택시3'이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했습니다. 카사마츠 쇼는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이미 한국어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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